[뉴스핌=유효정기자]대우정보시스템이 임직원들의 ‘가족 사랑’에 마음을 보탰다.
대우정보시스템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고3 수험생 자녀를 둔 임직원들에게 ‘수능 대박 기원’의 뜻을 담은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선물은 엿과 캔디, 쿠키 등의 간식 세트로 구성됐다. 여기에 정성립 대표이사의 ‘긴장하지 말고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해 만족스러운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라는 메시지가 적힌 카드도 동봉돼 있다.
대우정보시스템의 백종현 경영지원실장 상무는, “수험생 자녀들보다 더욱 긴장하고 있을 임직원들을 위해 이런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수험생인 임직원 자녀들 모두 이번 수능에서 정말 좋은 성적을 거두길 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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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유효정 기자 (hjyoo@newspim.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