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SK증권이 청소년들의 올바른 경제관 형성을 위해 전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청소년 경제교실'의 누적 수강인원이 1만명을 넘어섰다. 누적 수강학교도 100개교를 돌파했다.
2008년 10월 신정여상을 시작으로 진행된 '청소년 경제교실'은 SK증권 임직원들이 전문강사로 참여, 인근지역 초·중·고교생에게 소비, 저축, 신용 등 경제관련 기초지식을 중심으로 연중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13일 현재, 전국 100개 초·중·고등학교의 522개 학급, 1만531명이 교육을 받은 '청소년 경제교실'은 SK증권 임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자체 교육과 실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20여명의 임직원이 강사로 참여했다.
이현승 대표 또한 신정여상(2008년 10월), 미림여자정보고(2009년 6월), 해성국제컨벤션고(2009년 9월) 등 3차례 강사로 나선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