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G20 정상회담 마지막 날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이 왕치산 부총리와 저우샤오촨 런민은행(PBoC) 총재 등 중국 주요 경제관료들과 면담할 예정이라고 미국 재무부가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전날 후진타오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졌으며 주요 20개국 정상들이 글로벌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합의안을 도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G20 정상회담 마지막 날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이 왕치산 부총리와 저우샤오촨 런민은행(PBoC) 총재 등 중국 주요 경제관료들과 면담할 예정이라고 미국 재무부가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전날 후진타오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졌으며 주요 20개국 정상들이 글로벌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합의안을 도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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