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더베이직하우스에 대해 내년 중국 실적이 한국 실적을 추월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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