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원 회장은 11일 서울 쉐라톤워커힐에서 열린 비즈니스 서밋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나 “모든 참석 기업인들이 한목소리로 합의된 내용이 현재 보고된 내용”이라며 “G20 정상회의에 요청사항을 전달했으니 몇가지는 채택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소회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세계 각국의 기업인이 한국에 방문해서 G20과 비즈니스 서밋을 칭찬하니 얼마나 좋은 일이냐”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