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신한은행은 건설근로자 복리증진 지원을 위해 ‘월컴 해피라이프 EVENT’를 내년 1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건설근로자 전용 상품인 △ 신한 건설근로자 우대통장 △ 신한 건설근로자 우대적금 △ 신한 월복리 적금에 가입한 고객 중 총 240명을 추첨해 국내테마여행, 종합건강검진, 모바일 상품권 등을 지원한다.
국내테마여행과 종합건강검진은 각각 20명을, 3만원 상당 대형마트 모바일 상품권은 200명을 선정해 증정한다.
신한은행은 지난 3월 11일에 건설근로자공제회와 건설근로자 금융관련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건설현장 서민근로자를 위한 전용상품을 출시하고 각종 금융거래 수수료우대 서비스 및 수신 금리우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