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라이브플렉스(대표 김호선)가 지난해 3분기 이후 5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행진을 이어가게 됐다.
라이브플렉스가 11일 발표한 공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2억원으로 전분기대비 9.6% 증가했다.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36.9%(40억 4000만원) 감소했지만 전년동기와 비교했을 때는 36.1% 증가해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한편 지난 3분기 누적 매출액은 283억원으로 전년 총 매출액 282억원을 넘어서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누적 영업이익은 8억 3000만원으로 전년 전체 영업이익인 9억 4000만원에 근접했다.
라이브플렉스 김호선 대표이사는 "기존 텐트 사업의 성장과 신규 온라인 게임 사업의 성공적 시장 진입으로 매년 높은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신작 '드라고나 온라인'과 그 외에 준비하고 있는 2종의 온라인게임이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