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가 11일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환위험관리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일반 기업체 외환업무 실무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외환시장 및 환위험 관리 전략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으로 ▲외환시장의 이해 ▲통화선물제도 소개 ▲환위험 관리 전략 ▲내년 환율 전망 등 4개의 강의가 진행됐다.
김갑식 한국은행 교수와 김희성 거래소 박사, 강성국 KB선물 상무, 이진우 NH투자선물 센터장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같은 심화과정 개설을 통해 기업체 외환업무 실무자의 환위험 관리에 대한 필요성 인식 및 파생상품의 활용도 제고를 위한 교육지원 사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