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중국의 산업생산이 계속 증가했지만 시장의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 10월 중국의 산업생산이 전년대비 13.1% 증가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당초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시장 전문가들의 전망치는 13.5% 증가였다.
이와 함께 올해 초부터 지난 10월까지 도시지역 고정자산투자는 전년동기대비 2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24.3%를 소폭 웃도는 것이다.
다만 중국의 10월 소매판매는 전년동기대비 18.6% 늘어난 것으로 집계돼 전문가 예상치인 18.7%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