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LIG투자증권은 11일 신성홀딩스에 대해 내년 매출액 4680억원 달성을 위한 설비증설 자금이 모두 마련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유지했다.
=보고서 주요내용(정유석)
150억원 차입 및 50억원 전환사채 발행 결정, 인수 주체는 산업은행
- 50억원은 산업은행으로부터 낮은 이자율로 시설자금 대출, 2년 거치 3년 상환
- 100억원은 정책금융공사로부터 낮은 이자율로 지원자금 대출, 2년 거치 3년 상환
- 50억원은 산업은행 대상 전환사채, 전환가액은 8,529원, 표면이자율 2%, 만기이자율 8%
설비 증설에 필요한 자금 모두 마련, 기술력과 상환능력에 대한 반증
- 조달된 자금은 현재 설비 180MW를 2010년초까지 250MW로 늘리는데 사용
- 설비증설에 필요한 모든 자금이 마련되어 추가 차입 또는 CB, BW 등의 발행은 없을 것으로 판단
- 산업은행이 2개월간 충분한 실사를 한 후 결정한 사항이기 때문에 동사의 기술력과 상환능력이 높게 평가 된 것으로 판단
2011년 매출액 4,680억원(123% y-y) 달성을 위한 발판이 마련되어 긍정적으로 판단
- 전환사채 50억원(약 59만주)에 대한 보호예수 기간은 1년이기 때문에 중기적으로 오버행 부담 없고 현재 주식수의 1.7% 수준에 불과하여 주주가치 희석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 2011년 영업이익 610억원(177% y-y)이 가시화되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6,000원 유지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