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중국원양자원은 지난 5일 결의한 '보통주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결의를 취소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중국원양자원은 "신중히 고려해 본 회사 이익에 부합하다 여겨 본 회사의 전체 이사들은 만장일치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오는 12월 16일 소집됐던 주주총회 역시 취소됐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뉴스핌=박민선 기자] 중국원양자원은 지난 5일 결의한 '보통주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결의를 취소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중국원양자원은 "신중히 고려해 본 회사 이익에 부합하다 여겨 본 회사의 전체 이사들은 만장일치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오는 12월 16일 소집됐던 주주총회 역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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