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석유화학 부문의 호황 전망에 LG화학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10일 오전 10시 3분 현재 LG화학은 전거래일보다 2.83%, 1만 1000원 오른 40만원에 거래되면서 사상 첫 40만원대 진입에 성공했다.
대신증권 안상희 연구원은 "석유화학 부문 시황이 좋고 중대형전지 성장성이 주목받고 있다"며"내년 세계 석유화학경기는 2분기 이후 상승 국면으로 진입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올해 말로 예정된 미국 GM의 볼트 전기자동차 생산은 LG화학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볼트 구매대기자가 2만여명으로 가집계 된 것을 감안하면 중대형 2차전지 성장성은 양호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