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보잉이 야심차게 준비한 787 '드림라이너'의 테스트 기종이 기내에서 연기가 발생한 채로 텍사스 라레도 공항에 착륙했다고 미국 연방항공청(FAA)가 9일(현지시간) 밝혔다.
FAA 측은 이 항공기가 안전하게 착륙했다고 밝혔으며 착륙 직후 승무원들이 비상 탈출 장치를 통해 기체에서 빠져나왔다고 밝혔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보잉이 야심차게 준비한 787 '드림라이너'의 테스트 기종이 기내에서 연기가 발생한 채로 텍사스 라레도 공항에 착륙했다고 미국 연방항공청(FAA)가 9일(현지시간) 밝혔다.
FAA 측은 이 항공기가 안전하게 착륙했다고 밝혔으며 착륙 직후 승무원들이 비상 탈출 장치를 통해 기체에서 빠져나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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