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국제 통화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으며 프랑스는 차기 G20 의장국으로서 국제 차원의 협력을 강화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크리스티앙 라가르드 프랑스 경제장관이 이날 밝혔다.
그는 미국의 2차 완화정책에 대한 독일의 비난 발언에 동조하냐는 질문에 대해 "통화정책과 관련해 효율과 지속성 측면에서 유리한 구체적이고 공조된 방식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라가르드 장관은 이어 경제 및 통화정책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방향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