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글로벌 경제회복세를 돕는 데 세계 수요를 재균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호세 비날 국제통화기금(IMF) 통화자본시장 국장이 9일(현지시간) 밝혔다.
비날 국장은 이날 로이터 인사이더 TV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힌 뒤, 현재로서는 통화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있으며 금이 새로운 금융시스템의 중심이 될 것으로 보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중국과 다른 신흥국들이 자국 통화를 절상해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그렇게 하는 것이 그들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