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8일 16시 07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노종빈 기자] 시장분석업체인 씽크이쿼티는 트럭 버스 등 대형 중장비 차량 생산업체인 나비스타인터내셔널의 투자등급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주된 요인은 나비스타의 올해 4/4분기 추정 실적은 62센트를 기록, 기존 전망치인 42센트에 비해 크게 강화될 전망이기 때문이다.
또한 나비스타의 내년의 연간 주당 순익 전망치도 기존 4.45달러에서 5.70달러로 상향했다. 이와 함께 오는 2012년의 연간 주당순익 전망치는 기존 6.40달러에서 7.20달러로 높여 잡았다.
나비스타는 연소가스 재집적(EGR) 장치 채택을 통해 미국 및 글로벌 배기가스 환경기준을 충족시키는 전략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환경규제 측면에서 경쟁사들보다 우위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씽크이쿼티는 나비스타의 최근 주가 약세에도 불구하고 이 회사의 기술력은 시장에서 임시적인 수준에 그치지 않고 향후에도 업계내 주도적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