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남양유업은 제18회 CCO(Chief Customer Officer) 최고 고객 책임자 포럼이 10일 오전 7시 10분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열린다고 9일 밝혔다.
CCO 최고 고객 책임자 포럼은 공정거래위원회와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가 연합해 지난 2007년 9월 발족한 기업 CS관련 임원 대상의 자율관리 회의체이다.
현재 삼성, LG, 남양유업, 교보생명 등 50여개 국내 굴지의 기업체 임원들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시사평론가 정관용씨를 초청해 ‘커뮤니케이션과 기업의 소통문화’라는 주제로 특강이 펼쳐진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