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이수페타시스가 통신장비 르네상스의 수혜주로 지목되며 상승세다.
이수페타시스는 9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전날보다 2.47% 오른 39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은 이수페타시스가 다가오는 2011년 통신장비 르네상스의 핵심 수혜주라고 소개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200원을 제시했다.
변준호 애널리스트는 "2011년에도 통신 트래픽을 유발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스마트TV 등 IT 신기기가 빠르게 침투할 것"이라며 "통신트래픽 해소를 위한 공격적인 글로벌 통신장비 투자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지난 2008년 시스코의 최고파트너상 수상 이후 강력한 레퍼런스 구축에 성공, 알카텔 등 글로벌 고객다각화를 활발히 진행 중"이라며 "이미 Cray, Infinera, ELM 등 신규고객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