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준에 따르면 3분기중 모기지 연체비율은 2.7%로 집계돼 2분기의 2.6%에서 소폭 올랐다. 특히 지난 해 이후 처음 상승세를 보인 것이다.
뉴욕 연준은 따라서 향후 수분기동안 시장 움직임을 더 모니터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3분기중 신규 차압통지는 45만7000건으로 전분기 5.5%, 전년 동기비로는 6.4%가 줄었다.
또 소비자 부채도 3분기중 11.6조달러로 집계되며 2분기 대비 0.9%가 줄었지만 감소 추세는 둔화된 것으로 지적됐다. 특히 이같은 감소세는 채무불이행(디폴트)와 손실처리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