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지난달 대만의 수출 증가율은 예상치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발표된 대만의 10월 무역흑자 규모가 29억8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수출이 21.9%의 연간 증가율을 기록해 시장 전망치인 16.8%을 웃돌았다.
수입 역시 전년 대비 27.9% 늘면서 전망치인 25.5%보다 확대됐다.
국가별로 대중 수출이 연간 17.2% 증가했고 대미 수출 증가율도 34.4%에 달했다.
유럽에 대해서는 전년 대비 17.5%의 수출 증가세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