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스콤은 지난 3월부터 7개월간 준비해 온 '구매윤리 체계화에 의한 선진구매방안'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안은 수의계약 근절, 비대면 구매 원칙, 구매정보 및 프로세스의 공개 등 구매윤리 강화정책과 구매전담조직 신설, 소모성용품 구매대행, 전자구매시스템 구축 등 구매효율성 강화정책으로 구성돼 있다.
코스콤은 이번 방안을 통해 윤리경영 완성과 협력업체와의 상생, 효율적인 공급체계관리(SCM) 시스템 구축 등을 해나갈 것이란 방침이다.
코스콤 관계자는 "이를 효과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위해 공익대표를 포함한 사외이사와 상임감사를 중심으로 '공경영(公經營)지속위원회'를 신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