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동양종금증권이 420억원의 부실여신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양종금증권은 오전 10시 44분 현재 전일대비 650원(5.56%) 내린 1만105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5일 장마감 후 동양종금증권은 아파트 개발사업 관련 420억원의 부실여신이 발생해 금융감독기관에 보고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증권담당 연구원은 "2분기 실적에 반영시 적자전환 가능성 높다"며 "연간 실적은 작년에 크게 못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PBR 1.1배 PER 21.8배 수준으로 경쟁증권사에 비해 수익성 떨어져 Valuation 매력있다고 말하기도 어렵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