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5일 세아특수강과 에이비씨마트코리아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1986년 설립된 세아특수강은 철강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3691억원, 당기순이익 36억원을 기록했으며 공모 예상금액은 594억~671억원이다. 하나대투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에이비씨마트코리아는 2002년 설립된 신발 도매업체로, 지난해 1348억원의 매출과 18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공모 예상액은 561억~674억원이며, 주관사는 우리투자증권이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