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한용 기자] 기아차가 미국 자동차대회인 그랜엠(Grand-am)에 출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기아차는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개최된 자동차 부품 및 튜닝쇼 SEMA에서 이같은 내용을 밝히고 출전차량인 포르테쿱R을 공개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이토나에서 펼쳐지는 그랜엠 대회는 1999년부터 개최되는 대회로 스톡카, 바이크, 원메이크등 다양한 방식의 경쟁을 통해 챔피언을 가리는 방식의 경주다.
기아차의 포르테쿱R은 미국의 튜닝업체 키네틱모터스포츠팀(Kinetic Motor Sports)를 통해 콘티넨탈 타이어 스포츠카 챌린지전에 출전하게 된다.
[뉴스핌 Newspim] 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