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레드로버가 G20 정상회의 기간동안 3D프로젝터 시스템을 공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레드로버는 5일 오후 2시 25분 전날보다 450원 오른 1만1050원을 기록 4.25% 상승했다.
5일 레드로버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일체형 3D 듀얼 트로젝터 시스템'을 G20 정상회의 기간동안 열리는 'G20 방송통신 미래체험전'행사에서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드로버의 '일체형 3D 듀얼 프로젝터 시스템'은 레드로버의 특허 광학 방식인 하나의 콘트롤러에 2개의 DLP(Digital Light Processing, 디지털 광원 처리)를 채택했다.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