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언제 어디서든지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여행상품을 찾고 예약확인에 인근 모두투어 대리점을 찾아볼 수 있는 ‘모두투어_여행’ 어플리케이션을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도록 업로드 해놓은 상태로 웹 검색보다 심플하고 편리하다는 강점이 있어 이용자들의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어플은 기획전/특가/예약확인/이벤트/쿠폰/대리점 찾기/패키지 7개의 카테고리로 상세 정보를 담고 있다. 우선 기획전은 출발지별, 지역별, 테마별, 이벤트별 총 4개의 탭으로 구성됐다. 최근 지방출발 상품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인천뿐만 아니라 부산, 대구, 광주, 청주 출발 상품을 클릭만으로도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한 동남아, 중국, 일본 등 지역별로 상품을 찾거나 패키지, 허니문, 자유여행 등 테마별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인쇄된 예약일정표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든지 자신의 예약상태와 상품 일정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예약확인 카테고리가 있어, 고객은 물론 상품 담당 직원도 언제 어디서든지 편리하게 원하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