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1월 5(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대한항공 (추천일 11/5, 편입가 7만 4000원)
- 4/4분기 화물 물동량에 대한 우려는 현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화물운송이 재고사이클이 끝나면서 정상화 국면에 진입하고 있어 우려감은 점진적으로 약화될 것
- 원화 강세에 따른 내국인 해외여행객의 꾸준한 증가로 탑승률이 성수기인 80%를 상회하고 있으며 중국 국경절 효과로 중국인 입국자수 증가로 견조한 운임추세 이어질 전망
▷ 삼성전자 (추천일 11/5, 편입가 76만 3000원)
- 4/4분기 동사의 영업이익은 전분기 4.86조원 대비 29.7% 감소한 3.42조원 으로 예상. 통신 단말기 부문의 견조한 실적과 디지털 미디어 부문의 적자폭 축소에도 불구하고, 1) 원화 절상과 2) DRAM 가격 급락(-28.4%, QoQ)과 LCD 평균 판가 하락으로 인해 3.4조원의 부진한 실적 시현 전망. 하지만, 최근 DRAM 가격이 급락 추세를 시현하고 있어 DRAM 산업 저점이 예상(2011년 2분기) 보다 빠른 2011년 1/4분기에 형성될 것으로 기대
- 중장기적 관점에서 반도체, LCD에서 경쟁력 및 시장 영향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고, 스마트폰/태블릿 등 성장 부문에서 성과가 좋아지고 있기때문에 현 시점에서는 비중확대 전략이 필요할 것
◆ 추천 제외주
▷ STX엔진 (14.38%, 적정수익률 달성으로 추천에서 제외)
◆ 기존 추천주
▷ 삼성물산 (추천일 11/4, 편입가 7만 600원)
- 동사의 3/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와 유사한 3.39조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1.3% 증가한 1,007억원을 달성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달성. 이는 계열사 물량 공정호조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
- 동사는 2015년까지 신규수주를 년간 50조원 수준으로 확대한다는 계획 하에 엔지니어링 및 개발부문의 역량강화를 통해 구조적인 변화가 진행되고 있음. 2011년 이후 브라질 고속철 외 신규시장 진출을 위한 다수의 프로젝트를 검토 중에 있어 변화상황에 주목해야할 것
▷ 케이피케미칼 (추천일 11/2, 편입가 1만 7750원)
- 동사는 화섬계열(TPA 98만톤/년, PET Bottle Resin 40만톤/년) 노출도 100%로 면화가격 강세관련 최대 수혜기업. 국제 면화가격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세계 면화 재고비율은 15년만에 최저 수준
- 동사의 주력제품인 TPA는 신증설 미비로 인해 2012년까지 호황지속이 예상되고, 하반기 Lotte Chem UK 가동률 상승 등으로 지분법 이익규모가 확대될 전망이어서 동사의 실적호조세는 4/4분기까지 이어질 전망
▷ LIG손해보험 (추천일 11/1, 편입가 2만 3250원)
- 상대적으로 낮은 신계약 수익성과 높은 순사업비율을 감안하더라도 현재 기업가치는 대부분의 악재가 반영되어 상대적인 저평가 영역에 존재하고 있음
- 하반기 업황 전반적인 실적둔화 가능성은 있지만 이익 창출의 재원인 운용자산 증가 속도는 2위권사 중 가장 높은 상황임. 또한 신상품 출시 및 마케팅 강화등에 따라 장기보험의 성장성 및 수익성에 대한 시장 우려는 완화될 전망
▷ 삼성정밀화학 (추천일 11/1, 편입가 6만 6800원)
- 안정적인 수익창출원인 암모니아 트레이딩 사업부문의 캐시카우가 유지될 전망이며, 향후 암모니아 트레이딩 규모 증가 및 수수료 수입 증가로 인한 실적개선세 기대.
- 비료산업 싸이클 회복의 수혜가 예상되고 삼성그룹 태양광 사업 확대의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장대비 Valuation 프리미엄이 지속될 전망
▷ GKL (추천일 10/27, 편입가 2만 1750원)
- 카지노 칩의 신용카드 구매가 본격적으로 시행 및 원/엔환율 상승과 위안화 절상으로 일본과 중국의 일반고객이 급격히 증가할 전망
- 특히, 중국 비자발급 완화 및 여행수요의 증가 등으로 카지노 이용 객수가 점차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3/4분기를 터닝 포인트로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2010년 동사의 매출액은 5,413억원(YoY, 10.7%)에 이를 것으로 기대됨
▷ 글로비스 (추천일 10/19, 편입가 15만 5000원)
- 1) 현대, 기아차 해외공장 생산량 증가와 신차투입에 따른 CKD 단가 상승으로 CKD부문 매출 증가효과와 2) POC 운반 분담률 상승과 3) 1/4분기 부터 시작된 현대제철 제선원료 운송사업 본격화로 해외물류 증가 효과 기대
- 그룹 시너지효과를 감안할 때 현대기아차그룹의 글로벌 생산거점 확충이 일단락되는 2014년 까지 계단식 성장으로 동사의 외형은 연평균 20%의 고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 이에 따라 2010년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조5,094억원(YoY, 72.6%), 2,141억원(YoY, 47.4%)에 달할 전망(FN 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SK에너지 (추천일 10/13, 편입가 14만 8500원)
- 선진국의 산업생산 회복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신흥 소비국의 수요증가 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세계 석유 수요 증가 기대. 고도화 시설을 확충한 국내업체의 수혜 가능할 것
- 양호한 정제마진에 따른 수혜와 순항하고 있는 E&P 사업, 현대기아차 EV배터리 납품 계약으로 중대형 2차전지 메이커로서의 입지를 구축함에 따라 강세 전망
▷ 이노칩 (추천일 11/4, 편입가 5270원)
-동사는 하반기 고부가가치 칩부품들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에 공급되면 서 3/4분기 칩사업부문의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기대됨. 4/4분기에는 분기별 최대 매출액 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며 실적개선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전망
- 동사의 고마진 부품인 CMEF, ESD필터 등이 올해 말부터 애플 및 갤럭시 탭 등의 태블릿 PC용 LCD패널용 부품으로 탑재될 예정으로 향후 성장성 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현대그린푸드 (추천일 11/2, 편입가 1만 1250원)
- 3/4분기 실적은 합병 영업권 상각비용을 제외할 경우 양호한 수준. 식자재유통 부문의 가파른 성장세를 감안할 경우 향후 긍정적인 실적추세 전망
- 향후 현대F&G와의 합병을 통한 수직계열화 가능성과 이에 따른 영업력 강화 및 규모의 경제 시현할 전망. 풍부한 현금성 자산을 활용한 외형 확대 가능할 것
▷ 동국S&C (추천일 11/2, 편입가 9480원)
- 4/4분기부터 수주 및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글로벌 터빈 메이커들의 수주확대 및 북미시장 회복, 포항 신공장을 포함한 생산기지 확보 및 중국진출 추진 등의 긍정적인 재료가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어 부진했던 주가도 회복 예상
- 동사는 해상풍력용 5MW급 타워와 Monopile, Tripod, Jacket 등의 구조물분야에 진출, 5월 해상 풍력용 구조물 제작을 위한 DNV 공장 인증을 획득 등 우수한 기술력 입증. 유럽시장으로의 수출지역 다변화와 함께 제품 다각화 및 수익성 개선 효과가 기대되어 향후 수주 추이에 주목
▷ 리노공업 (추천일 10/28, 편입가 1만 5500원)
- 스마트 IT기기의 매출증가로 2006년 이후 정체되었던 매출액과 영업이익 이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동사의 2010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50억 원과 205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50.8%, 102.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사상 최대치 전망
-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스마트TV 등 스마트 IT기기의 출시에 따른 Test수요 증가로 동사의 실적개선세는 지속될 전망. 또한 2009년말 기준 동사의 현금보유액은 331억원으로 현 시가총액(1,243억원)의 27% 수준이 며, 2001년 상장 이후 지속적으로 무차입경영을 유지하는 등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지니고 있는 점도 긍정적
▷ 남해화학 (추천일 10/27, 편입가 1만 7500원)
- 9월 복합비료 수출실적은 전월대비 하회했으나 3/4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 최근 환율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이익 존재로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된 상황
- 인구증가로 곡물수요는 증가하고 있는 반면, 곡물 생산 토지는 감소 추세. 또한 환경문제 이슈화에 따라 선진국 일부 공장들이 폐쇄되어 일시적인 공급부족 가능성도 존재함
▷ KPX화인케미칼 (추천일 10/26, 편입가 6만 3900원)
- 미국, 유럽 등의 경기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있어 내구재소비가 증가할 전망이며, 8월 이후 중국 부동산경기 둔화우려도 점차 완화되고 있어 지연되었던 중국의 TDI 구매 증가 예상됨에 따라 4/4분기 실적은 개선세를 보일 전망
- 2011~12년 아시아 지역 내 총 20만톤 증설 예정이나, 동 기간 역내 수요 증가량이 약 15만톤 예상되며, 아시아 외 지역의 증설 제한에 따른 역외 수출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TDI 공급 부족 발생 전망. 현 주가는 2011년 예상실적 기준으로 PER 4.3배수준으로 과도한 저평가 국면이라는 판단
▷ 티에스엠텍 (추천일 10/26, 편입가 1만 1050원)
- 동사는 티타늄 기반 기자재에 강점을 보유한 업체로 강한 내식성이 필요한 PTA 등 성유화학 기자재나 원자력 발전의 보조기기(BOP) 등에 주로 쓰이고 있어 국내 건설업체들의 플랜트 수주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 3분기까지 수주규모는 2천억원을 상회해 올해 수주규모는 사상 최대치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반면 실제 수주규모대비 시가총액 비율(현재 37% 수준)은 가장 낮은 수준으로 동종업체내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
▷ SIMPAC (추천일 10/14, 편입가 4605원)
- 동사의 현 수주잔고는 2009년 매출액에 맞먹는 약 1,200억원 수준임. 1~2공장 병합과 2) 계열사인 심팩이엔지로의 일부 공정 이동에 따른 Capa 확대로 2011년부터는 연 2,000억원 규모의 Capa가 완성되므로 추가 적인 신규 수주가 가능해 질 전망
- 계열사인 SIMPAC ANC의 영업이익률이 10% 선을 유지하는 등 양호한 실적이 예상됨에 따라 동사의 올해 지분법이익이 60억원 예상. 2011년은 전방산업 설비투자 증가와 Capa 확장에 따른 외형의 큰 폭 성장이 기대됨에 따라 중장기적 매력은 점증할 것으로 판단됨
▷ 성광벤드 (추천일 10/8, 편입가 2만 5950원)
- 현재 동사의 수주잔고는 1,100원 수준으로 3/4분기부터는 지난해 발주된 중동 대형 프로젝트에서 피팅 발주가 진행될 전망으로 매출과 영업이익률의 개선이 기대됨
- 상반기 지연된 수주가 하반기 본격적으로 개시될 전망이며 수요산업인 건설사들의 하반기 수주모멘텀이 상반기대비 개선되어 내년 피팅시장 전망도 긍정적.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