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라이너 브뤼델 독일 경제장관은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발표한 추가 양적완화 방안에 대해 4일(현지시간) 우려를 표시했다.
그는 전일 미국 연준이 경제 성장촉진을 위해 6000억달러의 유동성을 시중에 공급하기로 한 것에 대해 글로벌 자산 가격을 상승시킬 우려가 있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이와 함께 브뤼델 장관은 미국이 달러화 약세를 추구하고 있다는 주장이 현실화됐다고 지적하고 새로운 형태의 보호주의가 득세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우려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