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옥수수 생산량 감소 전망과 이로 인해 내년도 수급 경계감이 옥수수 선물가를 지지했다.
또 대두선물은 옥수수 강세와 함께 중국 등의 활발한 수입 움직임이 힘이 됐다.
반면 소맥 선물은 기술적 매도세로 1주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3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12월물은 4센트 하락한 부셸당 6.90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12월물은 5.25센트 오른 5.81달러를, 대두 11월물은 3.75센트 상승한 12.2725달러를 기록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