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지난달 미국의 민간 고용은 예상보다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미국 오토데이터프로세싱(ADP)사에 따르면, 10월 민간부문에서 4만 3000개의 일자리가 증가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2만 개 증가보다 훨씬 양호한 결과다.
직전월에는 2000개(3만 9000개 감소에서 상향)의 일자리가 감소한 바 있다.
한편 이 지표는 금요일 발표될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지표에 선행하는 것으로, 10월 비농업부문 일자리수는 6만 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