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지난달 영국 서비스업 지수가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예상치도 상회했다.
3일 CIPS/마르키트에 따르면 10월 영국의 PMI서비스업지수가 53.2로 직전월의 52.8에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52.5를 웃도는 양호한 결과로, 경기판단의 분기점인 50을 웃돌면서 서비스업 경기가 확장 국면에 있음을 나타냈다.
신규 기업들이 서비스업 전반의 성장세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정부 내핍정책 전망으로 세부적으로는 향후 1년간 서비스업 전망지수는 1포인트 하락했으며 고용지수도 50 이하로 내려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