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러시아 동시베리아-태평양(ESPO) 파이프라인을 통한 첫 대중 원유 공급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1일(현지시간) 중국의 관영 신화통신은 중국세관을 인용하여 ESPO파이프라인을 통해 러시아산 원유 55만 톤이 11월과 12월에 거쳐 중국에 제공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러시아는 ESPO파이프라인을 통해 내년 초부터 향후 20년간 중국에 일일 30만 배럴, 총 150만 톤의 원유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