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1일 오후 중국 증시가 2% 이상 급등하고 있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오후 2시 30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보다 2.09% 상승한 3041.50포인트로 거래되고 있다.
오전 발표된 제조업구매관리지수(PMI)가 6개월래 최고 폭으로 상승한 데 힘입어 상품주를 중심으로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상하이 증권의 젠 웨이강 트레이더는 "달러 약세가 지속되면 상하이 지수는 강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선화에너지가 수익이 12% 상승했다는 발표에 힘입어 4% 급등하고 있다.
같은 시각 홍콩 증시도 PMI호재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4% 급등한 2만3543.60포인트로 거래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