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부회장(사진)이 오는 4일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투자 제안'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황건호, 이하 투교협)는 오는 4일 오후 4시30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최 부회장을 초청, 특별강연을 한다고 1일 밝혔다.
최 부회장은 이번 강좌에서 금융투자상품(펀드 등) 적립식 투자의 효용과 한국 및 이머징마켓 국가의 금융·경제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성공적 자산관리방안 등을 제안할 예정이다.
한편 이 강좌의 참가에는 제한이 없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강신청은 투교협 홈페이지(http://www.kcie.or.kr)를 통하여 선착순 접수하며, 기타 관련 문의는 ☏ 02-2003-9452~5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