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한용 기자] 독일 BMW는 전차종에 걸쳐 커넥트드라이브라는 새로운 포트폴리오 전략을 내놨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BMW가 제시한 커넥트드라이브라는 키워드는 편안함, 인포테인먼트, 안전사항 등을 아우르는 기능이다.
BMW는 우선 '드라이브 어시스트' 를 통해 자동차의 에너지를 최적화 하겠다는 계획이다.
예를 들어 미니에 우선 채용될 예정인 '미니멀리즘 애널라이저' 기능은 운전자가 연비를 향상시키기 위해 어떻게 가속하는지, 어떻게 브레이크를 밟는지, 어떻게 기어를 바꾸는지를 몸소 체험하게 해주는 기능이다.
또, 안전장치와 편의장치도 획기적으로 발전했다. 우선 카메라를 이용해 보행자를 인식하고 충돌이 예상되면 스스로 차를 정지시키는 기능의 안전 장치와, 긴급 정지 어시스트, 리모컨을 이용한 자동 주차 시스템, 충돌 방지 시스템 등이 만들어진다.
BMW는 이들 기능들을 알리기위해 각 기능이 장착된 시제품 차량을 제작하고 시연을 해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기능들은 시장의 요구에 따라 점차 적용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