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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회원권-11월 첫째주] 저점매수세 소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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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장속 저점매수세가 증가하고 있지만 시장분위기를 반전시킬 만큼은 아니다. 시장의 관점이 매수세의 유입 시점으로 집중되고 있다. 주식시장의 연중 최고점 돌파와 G20정상회의등 시장외적인 분위기가 뒷받침해 주고 있고, 회원권시장과 밀접한 부동산시장 역시 역대 유례없는 전세가 고공행진에 회원권시장의 하락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실제로 근교의 일부종목의 경우 매물부족으로 상승반전 하는 종목이 보이고 있다. 유동자금의 흐름이 어디로 흐를지 지켜봐야겠다. 긴 약세장으로 충분한 시세조정이 이루어져 있어, 가격적인 메리트가 더욱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락폭이 컸던 종목을 중심으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 초고가대 회원권

호가격차가 벌어져 거래에 어려움이 많다. 곤지암, 용인권의 경우 법인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남촌을 중심으로 남부 등 지속적인 매수유입으로 매물 찾기가 쉽지 않으나, 강북권의 비전힐스와 가평베네스트는 시세가 하락했다.

◆ 고가대 회원권

매물을 줄어들고 있으나 호가하락으로 인한 약세는 피하기 힘들다. 화산은 꾸준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보합을 유지하고 있고, 아시아나는 매도물량이 누적되고 있다. 서원밸리와 송추는 보합세, 서울은 하락폭을 키웠다. 마이다스밸리와 프리스틴밸리등의 청평권은 모처럼의 저점매수가 유입되면서 보합세를 유지했다.

◆ 중가대회원권

근교를 중심으로 저점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으나 외곽지역의 누적매물 소화가 어렵다. 중부는 매물누적이 심화되면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 88, 뉴서울, 남서울, 기흥 등도 저점매수세는 유지되고 있으나 가격조정이 어렵다. 용인권의 은화삼과 레이크힐스는 하락세다. 강북권의 서서울과 뉴코리아는 상대적으로 견고한 모습이다. 서울외곽권의 발안은 호가격차가 더욱 벌어졌으며, 제일은 보합세이다. 여주, 이천권의 비에이비스타와 뉴스프링빌은 하락폭을 키웠다.

◆ 저가대 회원권

저점 매수기조가 유지되고 있다. 일부는 반등하여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김포와 태광 등 낙폭이 컸던 종목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용인권의 프라자, 양지파인, 한원, 골드 등도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주, 이천권의 여주와 솔모로는 강보합을 보이나, 덕평힐뷰는 약세로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 2010년 11월 첫째주 추천회원권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에 위치한 라데나CC는 완만한 업다운, 60M 이상의 넒은 페어웨이, 규정대로 설치된 레이디 티 등 남녀노소 모두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골프장이다. 그러나 고도의 전략이 없으면 공략하기 어려운 곳이 많으며 각 홀마다 적절한 난이도에 리듬을 갖추어 싱글과 비기너의 차이가 확실히 나타나게 하며 뚜렷이 구분되는 페어웨이와 러프, 국내 최초로 도입된 과감한 마운드, 갖가지 형태의 82개 벙크, 그리고 연못, 폭포 등 풍부한 수자원이 어우러져 이루는 새로운 도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골프장이다. 작년부터 제2경춘고속도로의 호재로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원활한 부킹으로 인해 회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골프장이다. 100% 회원제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주말 부킹으로 고심하는 분들에게는 권하고 싶은 골프장이다.

자세한 사항은 (주)다인회원권으로 문의 바랍니다. 02)59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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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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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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