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재록 기아차 재경본부장(부사장)은 미국시장에서 업체간 마케팅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K5와 쏘렌토R가 역대 최고의 차량으로 인정 받았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미국시장에서 성정공인 시장진입으로 전년대비 12.3% 증가한 26만8000대를 판매했다.
이재록 부사장은 "이제 해외시장에서도 기아차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K5, 스포티지R 등 신차들의 글로벌 판매를 본격화함으로써 내수시장은 물론 해외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