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소득 결손가정 어린이 초청 행사 펼쳐
- 사회공헌 캠페인 ‘Healthy Living’ 일환
- 자전거 후원 프로그램 마련
[뉴스핌=송의준 기자] AIA생명이 저소득 결손가정 어린이의 건강과 희망 지킴이로 나섰다.
28일 AIA생명(대표 이상휘)은 2010년 사회공헌 캠페인 ‘Healthy Living’ 의 일환으로 저소득 결손가정 어린이들을 초청해 기아대책과 함께 자전거 후원 프로그램 ‘거침없이 하이킹’ 을 2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요즘 대부분의 저소득층 아동들이 방과 후 TV 시청 및 컴퓨터 게임 등과 같은 홀로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AIA생명은 이에 기아대책과 협력해 ‘행복한 홈스쿨’ 아동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심신 건강을 돕기 위해 자전거 후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행복한 홈스쿨’은 저소득 결손가정 아동들의 방과 후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 아동센터로, 기아대책이 전국에 145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AIA생명은 다음 달 초까지 행복한홈스쿨 10개소 320명에게 자전거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또 서울 지역에 비해 문화 혜택이 적은 지방 거주 저소득층 아동들을 중심으로 내년 3월까지 문화체험 하이킹 프로그램을 실시해 아이들의 심신 안정과 건강을 도모하는 한편 안전 교육 실시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