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다믈멀티미디어가 실적개선 기록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다믈멀티미디어는 올해 3분기 매출액 69억, 영업이익이 전기대비 185 % 증가한 4.7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정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측은 “ 2분기 발생한 공급부족현상의 해소 및 차량용 신제품의 매출 및 이익 증가가 3분기 실적급증의 주요사유다"며 "현재 기존 CDMP3, DVDP제품에 대하여3개월 이상 주문이 밀려있고, 신규프로모션중인 AP(Application Processor)향 IC가 MP4P/PMP/e-book,e-dictionary등 분야에 시장진입
이 예상되는 4분기에도 더 좋은 실적이 기대된다” 고 전망했다.
주력으로 진행하고 있는, 차량용 고부가가치IC의 영업전망에 관련해서는 "주요고객인 LG전자, Clarion사, Visteon사등 대형 글로벌 고객사의 신규제품 확대전개가 향, 매출 및 이익확대를 주도할 것이다"며 "기존의 가정용 Multimedia제품군의 낮은 매출이익율이 차량용 고부가가치 사업군으로 전환되면서 영업이익 또한 커질 것” 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또 국내 자동차용 반도체 국산화 개발을 위해 추진중인 협력사업이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며, 향후 실적향상의 요인이 풍부하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