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케이엠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제시되면서 3%가량 오름세다.
26일 오전 9시 20분 케이엠은 전날보다 120원, 2.21% 오른 5560원을 기록중이다.
실적에 대한 기대감에 케이엠은 최근 지속적인 상승추세다.
지난 14일부터는 단 하루를 제외하고 오름세를 지속했다..
13일 종가 4500원과 비교하면 25% 가량 상승했다.
특히 폴리실리콘 포장재 매출 증가가 호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상윤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이날 “케이엠은 지난해 5월 태양전지 원료인 폴리실리콘 운반 포장재를 최초로 국산화 하는데 성공했다”며 “폴리실리콘 포장재 매출액은 지난해 14억원에서 올해 60억원 수준으로 큰 폭 증가할 전망이며 내년에는 150억원으로 올해 대비 2배 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기존제품 대비 고마진이라는 점에서 Product Mix에 따른 이익률 개선이 기대된다”며 올해 케이엠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748억원, 90억, 8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