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한국과 미국의 통상 관료들이 2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나 한미자유무역협정(FTA) 논의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3년 가까이 정식 승인이 지연되고 있는 이번 FTA 협정에서의 주된 논점은 미국산 쇠고기와 자동차의 한국내 수입 관련 문제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번 회담은 다음달 10일부터 12일까지로 예정된 협정내용 불일치에 대한 해결기한의 만료에 앞서 진행되는 것이다.
[뉴스핌=노종빈 기자] 한국과 미국의 통상 관료들이 2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나 한미자유무역협정(FTA) 논의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3년 가까이 정식 승인이 지연되고 있는 이번 FTA 협정에서의 주된 논점은 미국산 쇠고기와 자동차의 한국내 수입 관련 문제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번 회담은 다음달 10일부터 12일까지로 예정된 협정내용 불일치에 대한 해결기한의 만료에 앞서 진행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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