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리딩투자증권은 25일 해외주식 거래 중개 국가를 G20를 포함해 총 37개국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거래가 가능한 국가는 미국, 중국, 일본, 호주, 캐나다 등 G20에 속한 국가들(유럽연합 의장국 내 10개국)과 그 외 홍콩, 두바이, 베트남, 이스라엘 등 10개국이다.
이로써 해외주식 거래 중개를 하는 국내 증권사 가운데 거래 중개국 수가 가장 많아졌다고 리딩투자증권 측은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 문의는 리딩투자증권 홈페이지(www.leading.co.kr) 또는 전화(02-2009-7188)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