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중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9월에 기록한 3.6%를 넘어설 것이라고 증권보가 정부 관리의 말을 인용해 25일 보도했다.
야오 징위안 국가통계국(NBS)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중국의 CPI는 12월에나 가서야 상승 폭이 축소될 것"이라며 "식료품과 주택 가격이 CPI상승률에 가장 큰 리스크"라고 전했다.
한편 중국의 9월 CPI 상승률은 3.6%로, 23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한 바 있다. 반면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9.6%에 그치며 한자리 수로 후퇴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