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제너럴 일렉트릭(GE)이 암 진단기 제조업체인 클라리언트(Clarient)를 5억8000만달러에 인수키로 합의했다.
GE는 클라리언트에 보통주 1주당 5달러, 우선주 1주당 20달러 씩을 지불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클라리언트의 분자 진단 테크놀로지는 암 발생을 확인하는데 사용되는데, 암 진단기 시장은 앞으로 5년래 3배 이상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로이터 자료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비에호에 위치한 클라리언트는 2009년 92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 1억800만~1억1500만달러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클라리언트의 주식은 현지시간 오전 11시21분 현재 32.95% 상승한 4.97달러, GE는 0.3% 상승한 16.15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Reuters/NewsPim]이강규기자(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