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데이빗 마일스 영란은행(BOE) 정책위원은 영국의 통화정책이 매우 완화된 측면이 있으나, 필요하다면 추가 양적완화도 불사할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마일스 위원은 이날 센티널지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18개월 전과 비교하면 확실히 개선된 상태로, 회복세가 지속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다만 글로벌 금융권을 둘러싼 불확실성으로 인해 상황이 악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