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투자자, 3주 연속 日 주식 순매수
- 日 내국인은 해외채권 23주 연속 순매수
[뉴스핌=정지서 기자] 지난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3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이 21일 발표한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10월 10일~10월 16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을 1338억엔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1886억엔 순매도하면서 2주 연속 순매도세를 이어갔다.
단기 머니마켓펀드 등의 시장에서는 577억엔 순매수하면서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 28억 엔이 순유입됐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39억엔 순매도하며 5주 연속 매도우위를 나타냈으나, 해외 중장기채권에서는 9198억엔 순매수하며 23주째 강한 순매수 양상을 보였다.
또한 머니마켓펀드 등을 132억엔 순매도하는 등 전체적으로 9026억엔이 내국인 계좌에서 유출됐다.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