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한국표준협회에서 실시한 2010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조사에서 여행사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우리나라 서비스산업과 소비자의 특성을 반영해 공동 개발한 측정모델이며 한국 서비스 산업 품질수준을 측정하는 대표적인 종합지표이다. 모두투어는 실제 이용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 조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여행사 부문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 회사 전략기획본부 본부장 양병선 상무는 “작년 소비자 만족도 1위에 이어 올해에도 소비자들이 평가한 서비스품질지수에서 1위로 선정돼, 모든 고객에게 감사한다”며 “이 기회를 발판으로 고객만족 서비스에 더욱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