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20일 미국 이동통신업체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는 다음달 11일부터 삼성전자의 갤럭시탭에 대해 대당 599.99달러의 가격으로 시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1기가바이트 사양의 갤럭시탭을 월별 20달러씩 분할 납부 방식으로 구입할 수 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20일 미국 이동통신업체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는 다음달 11일부터 삼성전자의 갤럭시탭에 대해 대당 599.99달러의 가격으로 시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1기가바이트 사양의 갤럭시탭을 월별 20달러씩 분할 납부 방식으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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