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국제통화기금(IMF)의 수석 부총재가 중국의 전격 기준금리 인상 조치에 대해 "환영" 의사를 표시했다.
존 립스키(John Lipsky) IMF 수석 부총재는 20일 노다 요시히코 일본 재무상과의 회동 전에 기자들에게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중국 중앙은행은 전날 기준금리가 되는 1년 짜리 예대 금리를 각각 25bp 인상하기로 전격 결의했다. 이 같은 조치는 근 3년 만에 첫 금리인상으로, 자산시장의 거품 우려를 반영한 것이면서 동시아 좀 더 공격적인 긴축정책을 구사할 조짐으로 평가된다.
[뉴스핌 Newspim] 김사헌 기자 (herra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