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삼영전자는 자사주 가격 안정화를 위해 대우증권과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6개월 연장키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연장기간은 오는 21일부터 내년 4월 21일까지며, 계약금액은 30억원이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사진
사진